야설 야동

야설 作 1. 선생님 편. - 1부 6장

경희 >>>>



아침 자습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자세가 돌변하는 현수를 보는것도 이젠 나름 즐거운 재미가 되었다. 그리고 이유없이 기분이 좋은 아침이었다. 아마도 아침에 발견한 그것 때문이겠지만 애써 그런건 아니라고 스스로 부인 했다.



어쨌건 좋은 기분임에는 분명했다. 그리고 그 기분은 나를 좀 더 과감한 행동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굳이 현수를 의식하여 다리를 꼬려 하지도 않았고, 그저 너의 즐거움을 위해 또는 나의 쾌감을 위해 실컷 보라는 식의 마인드였다. 다리는 점점 벌려져 갔고, 그 모습에 흥분해져 있을 현수를 보는 것도 나름 즐거운 재미였다.



지금 어제 보던 그 책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란 쓸데없는 상상도 해보았다. 아마 조심만 하면 괜찮을 것 같기에 내일은 다시 그 책을 가져와야겠다는 마음 역시 들었다.



내 행동은 점점 과감해져 갔고, 수치심, 죄의식, 두려움 같은건 없었다. 이건 서로가 모르는 행동이기에 그런 마음이 들 이유도 없다고 생각까지 했다. 더이상 나를 억제할 필요는 없었다.



아침 자습시간에 슬쩍 손을 내려 다리를 긁는 척 하며 팬티안쪽까지 손을 넣어볼까 했지만 그 일은 오후에 하기로 마음을 고쳐 먹었다.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기도 했거니와, 아침부터 현수녀석이 사정해버리면 골치아플테니까. 나름 배려였다.



그리고 오후 자습시간이 되었고 내 행동은 아침보다 더 과감해졌다. 다리는 최대한 보기 쉽게 벌린 상태였고 손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궁극에는 팬티속을 긁는 척, 슬쩍 열어젖혀 보여주었다. 특별히 내가 흥분할 일은 없었기에 애액이 별로 없을 것 같았지만 손을 넣는 순간 흘러나온 애액이 팬티 안쪽은 완전히 젖어있었다.



아마도 무의식중에 나역시 흥분감에 도취되어 있었던 것 같다. 지금 이 순간 마저도.



일부러 손끝에 슬쩍 애액을 묻혀서 빼내었다. 그리고선 현수의 눈치를 슬쩍 보니 역시 내 손에 묻어있는 애액을 본 눈치다. 나 역시 짜릿한 흥분에 도취되었다. 저 내부 깊숙한 곳에선 팬티를 내리고 가랑이를 확 벌려서 양손으로 보지를 잡고 벌려 보여주라는 강한 욕구가 밀려왔다.



하지만 안될 말이다. 이정도까지야 의심을 안하겠지만 그 이상이되면 현수가 눈치를 챌 지도 모른다. 죄의식이나 도덕적 관념보다는 그저 매일 같이 즐길수 잇는 노출과 그 흥분을 한 번의 쾌락과 바꿀수 없다는 이유가 더 강했다.



난 그런 여자 였다. 선생이란 사회적인 지위와 한 아이의 엄마로써 조숙했던 지난 시간은 나를 잊고 지냈던 무미 건조했던 시간들 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지금의 이 행동과 이 상황은 나를 잊고 지낸채 지냈던 시간들에 대한 보상이었다.



이날을 기준으로 그동안 억눌러져왔던 욕망에 대한 봉인이 해제 되었다. 음란하고 타락한 한 인간으로 변화하는 시점이었다.



그렇게 마지막 자습시간 마저 마치고 모든 학생들을 돌려 보내고 현수에게 뒷정리를 맡긴채 교무실로 돌아왔다. 물론 애액의 흔적이 가득한 팬티는 벗어버린채.



벗으면서 본 결과 팬티의 바깥쪽에서는 거의 표시가 나지 않았다. 재질이 특수 천으로 되어서 그런지 안쪽 면에만 끈적한 애액들이 늘러 붙어있는채.



난 다시금 종이팩에 벗은 팬티를 넣고 책상위에 올려 놓은채 퇴근 길에 올랐다. 아마도 현수역시 내가 일부러 그러한 행동을 한다는 것 정도는 눈치 챌지도 모르겠지만, 현수역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는 척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강한 확신이 들었다.



그렇게 나와 현수의 아슬아슬한 게임이 시작 되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어제의 그 팬티를 꺼내어 보았다. 안쪽 면이 딱딱하게 굳은채 하얗게 말라 비틀어진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어린 학생의 혈기 왕성한 정액이어서 그런지 아직도 그 향은 강하게 나를 자극했다. 살짝 혀를 내밀어 맛을 보았다. 비릿한 맛. 십수년간 잊고 지냈던 바로 그맛이었다.



다른 친구들은 역겹다고 하는 친구도 있지만 난 예전부터 이 맛이 참으로 달콤하다고 느꼈다. 아마도 성에대한 원초적인 본능이 내 몸과 정신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 손은 슬금슬금 치마속으로 들어갔다. 옷을 다 벗은채로 노출을 즐기며 자위를 하고 싶지만, 언제 세훈이가 올지 몰라 오늘 입은 옷을 갖춰 입은채 침대에 걸터 앉았다. 팬티는 학교에 두고 왔기에 벗어버릴 팬티도 없었다. 내 손에 들린 비릿하지만 달콤한 정액의 향에 취해 난 금방 약한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가 있었고, 애액이 치마와 침대를 적시기 전에 손에 들고있던 팬티를 가랑이 사이에 넣고 손으로 꾹 눌러 주었다. 마지막 강렬한 여운을 느끼며.



썩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이 정도로 만족 해야만 했다. 노출을 즐기며, 섹스의 관념에 매우 개방적이긴 하지만 아무 남자랑 섹스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아직은 이 정도로 만족 할 수 밖에 없었다.



"남자친구라도 만들어야 하나..."



세훈이를 생각하면 미안한 일이지만 한참 무르익은 30대 중반에 그 긴시간을 혼자 지낸 생각과 앞으로의 시간을 생각하니 문득 울적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잠시만 누워서 여운을 만끽 하려다가 깜박 잠이 들었다. 그리고 짧지만 강렬한 꿈을 꾸었다. 아주 잠시 버스에서 스쳤을 뿐 아무런 인연도 없던 나를 훔쳐보던 그 남자. 그 남자와의 정렬적이고 뜨거운 섹스를 하는 꿈이었다.



아마도 너무나도 긴 시간을 굶주렸나 보다. 그리고 그 굶주림이 지금 폭발 하는 것이리라.



잠에서깨어 보니 어느새 저녁시간이다. 세훈이는 아직 오지 않은걸까. 우선 내 몸을 먼저 추스렸다. 아까 그 상태로 잠들었기에 자세가 많이 흐트러져 잇었다. 만약 세훈이가 자세히 들여다 보기라도 했다면 낭패였다.



그때 화장실에서 어떤 소리가 들려왔다. 아직 들어오지 않은 줄 알았던 세훈이가 들어와서 씻고 있는 중인가  아들 이름을 불러보았다.



"세훈이 왔니 "

"네~ 엄마~ 일어났어요 "

"응, 엄마가 깜빡 잠들었네"

"네. 피곤해보여서 안깨웠어요. 저 밥먹고 왔으니까 더 주무세요. 저 씻고 나갈게요"

"그래 알겠다."



그렇게 일상적인 아들과의 대화를 마치고 나역시 옷을 갈아입고 저녁먹을 준비를 하였다. 세훈이는 먹었다 하더라도 나는 먹어야 하니까.







현수 >>>>



교실 정리를 마치고 교무실에 들렀을 때, 오늘도 선생님은 없었다. 그리고 책상위에 놓여진 종이팩.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조심히 열어 보았을 땐 역시나 내 기대대로 오늘 선생님이 입었던 팬티가 들어있었다.



왜 요즘 계속 팬티가 놓여져 있는지에 대한 생각따윈 이때는 하지 않았다. 그저 흥분된 마음에 어서 빨리 가져가서 마음껏 활용해야 겠다는 마음 밖에는.



빛의 속도로 집에 도착한 후 다시 한 번 자세히 선생님의 팬티를 보았다. 겉면은 아무 이상이 없는 것 처럼 보였지만, 안쪽 면은 끈적한 액체들로 흠뻑 젖어 있었다. 시리고 달콤한 그 향과 맛에 취해 대체 몇번을 자위를 했는지 모를 정도다. 이번에도 마지막은 선생님의 팬티안에 사정했다.



이때쯤 되니 내가 사정한 흔적을 봐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생길 정도였다.



그리고 그 뒤로 나날이 자극적인 날의 연속 이었다. 선생님은 마치 나에게 보란듯이 그날그날의 속옷을 노출해 주었고, 간간히 팬티안쪽을 긁으며 잠시나마 선생님의 보지를 볼 수도 있었다. 어떤날은 팬티역할을 해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얇은 팬티를 입고 온 날도 있었다. 그날은 보지와 함께 번들거리는 애액이 직접 눈에 보여 심장이 터질듯 벌렁거리며 바라 보기도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은 항상 그날 선생님이 입었던 팬티가 내 손에 들려져 있었다.



반복된 나날이 연속되자 이젠 나도 조금씩 의구심이 든다. 왜 대체 팬티가 매일같이 자리위에 있는걸까. 내가 가져가는걸 정말 모를까  정액의 흔적은 



그렇게 계속 의문이 들자 어쩌면 선생님이 내 행동들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쁨 보다는 덜컥 겁이 났다. 지금의 이 미치도록 좋은 행복이 깨어지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된다. 그리고, 추측컨데 알고 있더라도 결코 선생님이 먼저 내색은 하지 않을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 그리고 그 증거는 지금 내 손에 들려있는 팬티다.



그리고 이젠 보는것과 그 흔적만으로는 부족했다. 좀 더 강렬하고 오감이 깨어나는 그런 자극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날을 위해서는 준비 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아는사람이 거의 없지만, 난 공부를 단순히 못하는 것이 아니다. 안하는 것 뿐. 내 관심은 오직 수학과 컴퓨터이다. 기존에는 컴퓨터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수준으로 게임 등에 활용 하였지만, 이제는 궁극적인 목표가 생겼다. 그 목표는 바로 선생님 컴퓨터의 해킹. 그리고 좀비PC를 만들어 선생님의 온라인 활동을 관찰 하는 것이다.



온라인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전혀 하지않는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우선 시도는 해 볼 가치가 있었다. 그때부터 해킹에 관련된 공부를 시작했다. 학교 자습시간에서 조차 공부하는 모습을 보였으니, 아마 선생님이 놀랐을 지도 모를일이다.



공부하는 목표를 알았다면 기절 초풍하겠지만.

컴퓨터 관련하여 천재적인 수준을 가졌지만, 해킹과 관련된 부분은 어린 내가 쉽게 마스터 할 분야는 확실히 아니었다. 생각보다 시간은 오래 걸렸으며, 점차 여름방학이 다가와 조금씩 불안해져가고 있었다.



그 불안한 요소의 정체는 물론, 방학 동안 보지못할 선생님이었다. 그리고 그런 불상사는 절대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다.



이제 D-Day다. 기말고사를 3일 앞두고 난 선생님께 E-Mail을 보냈다. E-Mail 주소를 어떻게 알아낼까 고민했지만, 아주 쉬웠다. 그저 학교 홈페이지에 당당히 기재되어 있었으니까. E-Mail 제목은 기말고사에 대한 안내문. 발신자는 학교. 그거면 되었다. 어쨌든 클릭은 해 볼것 이고 그 순간 선생님의 PC의 제어는 내 손에 들어오게 된다.





>>> 경희

날은 점점 무더워 지고 기말고사 기간이 다가온다. 내 옷차림은 점점 과감해져갔다. 어쨌든 선생이고, 주변의 시선도 있기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는 못되어도 충분히 매력을 어필할 정도는 되었다. 그리고 중요 한 건 겉모습이 아니라 나를 훔쳐보는 현수에게 보여줄 내 속옷 이었다. 어느날은 일부러 비치지 않는 분홍 혹은 회색팬티를 입어 젖어가는 팬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어느날은 아주 얇디 얇은 T팬티를 입어 보지털과 보지 형태를 샅샅이 보여주기도 하였다. 특히나 그런날은 팬티를 젖히고 보지를 벌려 속살까지 보여주고 싶었지만 그것만은 애써 참느라 꽤나 고생하였다.



그리고 그 정도 노출에 만족하지 못한 나는 이따금씩 노팬티와 노브라로 거리를 거닐기도 하였고, 옛날, 유행하였던 화상채팅으로 얼굴은 가린채 모르는 사람들에게 몸매를 노출하곤 하였다. 그리고 그런 날은 세훈이가 잠든뒤에 강렬한 자위행위가 이루어졌다. 침대위에서 아주 음란한 자세로.



그렇게 하루하루 즐거운 나날들이었고, 이제 기말고사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학생들에게도 짜증나겠지만 선생인 나도 몹시 귀찮은 기간이다. 시험문제 출제라는 것이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니까. 난이도와 보안문제 그리고 그동안 내지 않았던 문제형태 등 까다로운 부분이 많았다. 시험문제 출제를 위해 집에있는 노트북으로 작업 중에 E-Mail이 도착하여 확인 해 보았다. 기말고사 관련된 공지사항으로 학교에서 온 메일이었다. 아무런 의심이 있을 수가 없었다. 클릭한 순간 잠시 컴퓨터가 느려지는 듯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여겼다. 내용은 시험문제 유출금지 등등 모두가 알만한 그런 내용이었다. 별 생각없이 읽고서는 닫아 버리고, 다시 시험문제 출제에 집중 하였다.



어느정도 문제 출제를 마치자, 밤 11시쯤 되었다. 세훈이는 아마 자기방에서 세상 모르게 잠이 들었을 것이고 요즘 기말고사 준비로 인해 몸에대한 자극이 부족했다. 오늘 현수에게 보여준 노출로는 만족하지 못할 수준. 좀 더 강렬한 자극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 방법은 많았다. 그 중 하나. 화상채팅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내가 이용하는 화상채팅 사이트는 3군데. 한 곳에서만 지나치게 많은 활동은 내 신상정보가 혹시라도 누군가에게 발각될까봐 하는 불안한 심리 때문이다. 붉은 여우라는 화상채팅 아이콘을 클릭하여 입장하였다. 지금 부터 난 노출과 섹스에 미친 한 여자가 되는 순간이었다.



보통 여기서 활동하는 여자들은 모두 용돈이라도 벌어보자 하는 마음인 것 같다. 물론 나처럼 노출 자체를 즐기는 사람도 적잖이 있겠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즐기며 하는 용돈벌이가 짭짤하다. 물론 난 용돈벌이에는 흥미가 없다. 그래도 특별히 튀지 않기위해 간간히 남들이 하는 멘트정도는 한다.



"오늘은 어떤놈 앞에서 노출쇼를 펼쳐볼까..."



생각하며 화상카메라의 위치를 살짝 아래쪽으로 수정하였다. 처음엔 노트북에 있는 카메라로 사용 하였지만 노트북 화면 상단에 있는 카메라는 일어서지 않으면 내 몸을 보여주기 힘들었고, 또한 얼굴이 나올 염려가 있어 아래쪽 몸만 비출 수 있는 별도의 화상카메라를 구입한 상태였다. 그것도 HD급 초고화질 카메라로. 보여줄 땐 확실히 보여주자는게 내 의지였다.



회원 목록 중 눈에띄는 닉네임을 가진 녀석이 있었다. 회원정보를 보니 지역또한 여기와는 아주 먼 지방.



"오늘은 이녀석으로 해야겠다."



그렇게 채팅은 시작되었고, 조금씩 노출을 시작하였다. 브라, 팬티, 가슴, 엉덩이, 그리고 보지까지... 그렇게 한단계씩 노출 할 때마다 보지에 애액은 넘쳐났고, 더이상 주체하기 힘든 상황이 오면 난 화상채팅을 종료하고 침대로 간다. 내가 좋아하는 자세로 나만의 쾌락을 위해서. 처음엔 앉은자세 그대로 보여주며 했지만, 흥분은 되나 중요한 오르가즘을 느끼기가 힘들었다. 그렇다고 침대로 가면서 켜놓기엔 내 얼굴이 비칠 수 있어 어쩔 수 없이 종료한 채 이동한다. 그리고 ... 난 컴퓨터를 끄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 상태 그대로 둘뿐. 내가 자위를 위해 취한 자세에서 보지와 항문쪽이 그리고 얼굴이 정확히 노트북 의 모니터 상단 카메라와 화상카메라에 비춰지는 지도 모른채.



==================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순번 제목 날짜 추천
13145 4G - 7부 2019-02-13 0
13144 明都樓 이야기 - 54부 2019-02-13 0
13143 그 남자의 사랑 - 2부 29장 2019-02-13 1
13142 그 남자의 사랑 - 2부 28장 2019-02-13 1
13141 4G - 6부 2019-02-13 0
13140 그 남자의 사랑 - 2부 19장 2019-02-13 0
13139 4G - 1부 2019-02-13 1
13138 판타지 아일랜드 - 15부 2019-02-13 0
13137 물빛 시간을 건너 - 5부 2019-02-13 0
13136 明都樓 이야기 - 50부 2019-02-13 0
13135 미치게 - 1부 3장 2019-02-13 1
13134 미치게 - 1부 2장 2019-02-13 0
13133 그 남자의 사랑 - 2부 1장 2019-02-13 0
13132 45세 아저씨의 인생역전 - 34부 2019-02-13 0
13131 11월에 내리는 비 - 7부 2019-02-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