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동

야설 作 1. 선생님 편. - 1부 7장

>>> 현수



드디어 선생님이 이메일을 열어보았다. 그리고 그 순간 내 모니터엔 나시티 하나만 걸친채 턱을괴고 모니터를 응시하는 모습이 보였다.

기대 이상이었다. 일부러 집에 있을시간에 이메일을 보냈지만, 혹시라도 학교에서 확인 을 할 수도 있고, 집에서 확인해도 일반 PC라면 화상카메라가 연결이 안 되어있을 가능성이 매우 컸다. 조마조마 했던 순간들에 대한 보상이랄까.

집에서 편한 복장으로 입고있는 선생님은 섹시 그 자체였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뒤로 묶은 머리. 얇은 나시티 속으로 비치는 브라까지. 사용하는 노트북을 끄지만 않는다면 아마도 난 선생님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으리라.



그리고 선생님은 계속 무언가를 하고있었다. 거의 미동도 하지 않은채로. 잠시 넋이 나간채 선생님을 바라보다가 지금 하고있는 일이 뭔지, 컴퓨터엔 뭐가있는지 등등 하나씩 확인을 시작했다.

내 모니터 한쪽에는 선생님의 모습이, 또다른 한 쪽에는 선생님이 보고있는 모니터가, 그리고 또 한화면에는 관리자모드로 선생님의 컴퓨터의 상태를 내가 직접 체크한다.



대박이다. 행운의 연속인가. 선생님이 지금 시험문제를 출제중이다. 이건 뜻하지 않은 수확이다. 비록 성적에 관심은 없다하나, 이런 행운을 마다할 이유는 없다. 그리고 지금 내 삶의 모든것이라 할 수 있는 선생님 과목임에야 더할 나위가 없이 좋은 조건이다.



선생님이 문제를 출제하는 동안 선생님 모습을 감상하며 컴퓨터를 확인 해 보았다. 수업관련 자료등이 보였고 특이한 이름을 가진 사이트들의 접속정보가 보였다. 접속해 본 결과 화상채팅을 주로하는 사이트 같았다. 그리고 분명 이런 사이트의 목적은 하나다.



"노출 화상 채팅........ 설마 선생님이.. "



사이트 접속 순간 자동 로그인이 되는 걸로 봐선 혼자만 사용하는 컴퓨터로써, 편하게 쓰기위한 기능 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상태로 과거 활동 이력을 살펴본 결과 제법 많은 횟수의 화상채팅 기록이 있었다.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물론 그 동안 보아온 모습으로 봐선 색을 밝히는 것 처럼은 보였다. 애액을 줄줄 흘리고 다닐 정도였으니. 과연 어느정도일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못했었지만... 이정도일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순간 난 맹렬한 두뇌회전이 발생했다. 이건 기회다. 난 언제 꺼질지 모르는 컴퓨터이기에 좀더 자세한 탐색을 시작하였다. 화상채팅 기록은 있지만 남아있는 대화나 영상같은 것은 없었다. 그렇게 좀 더 살펴본 결과 놀랍게도 하나의 화상캠 카메라가 더 연결된 것을 발견하였다. 해당 카메라까지 오픈하여 또 하나의 영상이 내눈앞에 펼쳐진다. 그 카메라의 위치는 정확히 선생님의 몸통이다.



살짝 아래로 내려져서 목 언저리 부터 그아래 배꼽 근처까지. 좀 더 아래까진 아쉽게도 보이지 않았다. 이로써 난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선생님은 몸캠을 자주한다. 그렇다는 얘긴 잘만하면 강렬하고 자극적인 모습을 나도 볼 수 있다는 얘기다. 그리고 그 순간 떠오른 기막힌 방법. 이 방법이면 선생님을 내 마음대로 제어 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생겼고, 그 방법을 즉각 실행에 옮겼다. 카메라로 보이는 모든 영상을 내 컴퓨터로 저장될 수 있게...



일사천리로 모든 작업을 마칠 때 즈음, 선생님도 하던 일이 끝났는지 기지개를 펴는 모습이 보였다. 그 사이에 나타난 희고 고운 겨드랑이가 나를 또 한 번 미치게 하였다. 그리고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 어차피 지금 선생님의 화면과 카메라에 보이는 모든 영상은 내 컴퓨터에 저장된다. 난 지금부터 관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잠시 선생님이 일어나서 문 밖을 다녀 오더니 다시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이어지는 행동은 기대대로 화상채팅 사이트 접속이다. 매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오늘은 진정 수지맞은 날이다. 그리고 아까 조금 아쉬웠던 카메라의 위치가 가슴부터 그 아래쪽 보지부분까지 비춰주고 있었다. 지금은 나시티에 집에서입는 간편한 반바지 츄리닝 차림이다. 오늘 어디까지 볼 수있을지 기대감과 설레임에 내 자지는 벌써 터질듯 부풀어 올랐다.



이윽고 선생님의 채팅이 시작 되었다. 예상대로 얼굴쪽은 전혀 비춰지지 않은채(물론 내가 보는 노트북의 카메라로는 보인다) 몸만 보이고 있었다. 채팅 상대방으로 부터 얼굴노출에 대한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었지만 선생님은 그 요구만큼은 이런저런 변명으로 피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사회적 지위가 있는만큼 만의 하나라도 들킬 여지는 만들지 않는 것이리라.



그리고 채팅내용은 그 동안 내가 봐온 선생님과는 천지차이였다.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에 섹스를 해도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못할 그런 이미지처럼 보였던 옛날 모습은 전혀 없었다. 과연 이게 동일한 인물인가 싶을 정도였다. 보지와 자지에 대한 거리낌없는 표현, 노출에 대한 욕망. 섹스에 대한 갈증. 지금의 흥분상태 등등 갖가지 음란한 표현과 말투가 적나라하게 내 앞에 보이고 있었다. 그리고 점점 노출수위가 높아져 갔다.



티를 벗고, 바지를 벗고. 수줍은듯 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얼굴에 나타나는 환희에 찬 몽환적인 모습은 나로 하여금 잠시라도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윽고, 브래지어를 벗었다. 그동안 치마속 팬티와 보지에 대한 상상과 관찰 그리고 갈망이 강했지 선생님의 가슴에대한 큰 감흥은 없었었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에서 보게 된 선생님의 가슴은 정말이지 그 어떤 유명한 누드모델의 가슴에 비할바가 아니었다. 물론 주관적인 요소가 강했지만 크지도, 결코 작지도 않은 적당한 가슴에 처지지 않고 앞으로 튀어나온 탄력. 그리고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은 보통 사람보다 두배는 클 것 같은 유두의 크기다.



선명한 핑크는 아니지만 붉은기가 도는 유두와 그 주변. 그리고 유난히 크고 도드라진 유두는 지금까지 저 안에 숨겨져만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당장이라도 핥고 빨고 싶은 욕망이 치솟아 오르면서 나도모르게 자지에 손이 갔다. 그리고 잠시 문지르는사이에 마침내 사정을 하고야 말았다. 그 짧은 순간에 선생님의 팬티를 손에들고 그 안에다가 싼게 참으로 다행인 순간이었다.



"이제 시작단계인데..."



지금까지의 강렬한 자극을 잘 참아온 자지가 이 순간에 어찌나 야속한지 모르겠다. 그러나 그런 아쉬움도 잠시. 이어지는 선생님의 노출쇼에 내 자지는 언제 사정했나 싶게 다시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이제 선생님의 가슴애무가 지나가고, 팬티를 내릴 듯 말듯 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일찍이 본 적이 있는 팬티다. 물론 내 손에도 들어왔었던 망사형 T팬티. 이미 다 비쳐보이는 보지털은 날 또 한번 자극적인 흥분으로 몰아 넣는다. 어쩌면, 오늘 그토록 보고자 갈망했던 선생님 보지의 속살까지 낱낱이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가 생기는 순간이다.



이윽고 팬티가 내려갔고, 벗은 팬티의 안쪽 면을 슬쩍 카메라에 비춰 주었다. 내가 매일같이 빨고 만져본 그 애액덩어리들. 역시나 흥건한 모습이다. 그리고 보이는 선생님의 보지. 적당한 보지털로 인해 그 내부까진 볼 수 없지만 지금 보이는 모습만으로도 황홀 그 자체였다. 내 자지는 언제 사정했냐 싶게 다시 한 번 터질듯 팽창되었다.



그리고, 당연히 좀 더 진행될줄 알았던 노출쇼는 갑작스런 선생님의 인사와 함께 화상채팅 종료와 함께 종료 되었다. 같이 채팅한 그놈이나 나나 허탈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 그래도 다행인건 아직 선생님은 알몸인 상태로 침대쪽으로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난 볼 수 있었다.

음란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송경희 선생님을.



침대에 엎드린 상태에서 우측 어깨는 침대에 밀착하고 무릎을 세운체로 엉덩이는 카메라쪽을 향하고 있었다. 그리고 뇌쇄적인 표정의 얼굴은 묘하게도 화상카메라에 정확하게 잡힌다. 마치 일부러 그렇게 한 것 처럼.



"혹시 의도한 것은 아닐까 "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절묘한 자세와 위치였다. 그러나 결코 그럴리는 없다. 그 이유는 화상채팅 종료가 말해준다.



지금 모습은 오직 나만 볼 수 있는 나를 위한 쇼타임이다. 물론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하지만.



그 자세로 선생님은 손을 가랑이사이로 빼서 보지를 만진다.

애액은 이미 손과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상황. 집에 누가 있기라도 한 모양인지 애써 신음소리를 억누르는모습이 보이고, 손가락으로 쑤시며 열린 보지는 지금까지 보아온 그 어떤 보지보다 아름다웠다. 그 아름다움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으랴.



HD급 고화질 카메라로 보지부분만 확대도 해 보았다. 좀 더 자세한 관찰을 위해.



클리토리스는 적당한 핑크빛으로 돌출되어 있었고, 그아래로 벌어진 대음순은 어두운 살색을 띄고있었다.

그리고 그 안쪽 소음순과 열린 질 입구는 선명한 핑크색의 음란함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다. 흥분 상태에 따라 열리고 닫히는 구멍과, 손과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는 우윳빛 액체는 그야말로 음란함의 극치였다. 방금 전 사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내 난 또 다시 사정을 하고 말았다. 그와 맞춰 선생님도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약한 신음소리(집에 누군가 있는지 - 베게를 입에 문 상태로) 를 내고 침대위로 허물어져 버렸다.



송골송골 땀이 맺힌 얼굴과 그 아래 침대시트를 흥건히 적실 정도의 애액. 그리고 아직도 이완과 수축작용을 하는 보지는 절로 탄성이 나오게 만드는 뇌쇄적인 아름다움 이었다.

그리고 나는 또 한 번의 사정을 맞이했다.



경희 >>>



어제 밤엔 오랜만에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꼈다. 자위를 하면서도 마치 누군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 느낌이 들면서 제법 괜찮은 느낌이었다. 그래도 뭔가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흥건히 젖은 침대시트를 보고 있노라면 꼭 그렇지만도 않았던 것 같기도 하다. 다음 부터는 밑에 수건이라도 깔아놓고 해야 겠다는 생각이 짧게 들었다.



출근하자마자 책상위에 있는 종이팩을 가방에 넣고, 어제 마무리 지은 시험문제를 제출 한 다음 교실로 향했다. 기말고사 준비와 학기말 마무리 업무로 인해 제법 분주해져서 현수앞에 앉을 시간은 많지 않았다. 그래도 간간히 시간내어 앉아 짧지만 강렬하게 보여주곤 했다. 가려운척 긁으며 팬티를 슬쩍슬쩍 젖혀 보기도 하고, 한쪽 살을 잡아당겨 좀 더 벌려 보다 자세히 보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아마 어느정도는 자세히 봤으리라. 찔끔찔끔 흘러 내리는 애액과 함께.



하루종일 노출과 함께 애액에 젖은 팬티는 늘 그렇듯 책상위에 올려 놓았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어제 벗어놓았던 팬티를 확인해 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진한 밤꽃 냄새가 코끝을 스쳤다. 유난히 강렬한 향기. 그 안쪽을 보니 정액이 덩어리째 말라붙어 있었다. 혀를 데어 보았다. 비릿한 맛과 함께 온몸 이 부르르 떨렸다.

이렇게 밖에 남자의 향기를 느낄수밖에 없는게 너무나 처연하고 애닯지만 어쩌랴. 한 아이의 엄마고, 수많은 학생들의 선생님인 것을. 이 모든 것을 버리고 욕정만을 채울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딱 한 가지 방법 뿐이다. 재혼. 허나 이것도 훈이를 생각하면 못할 노릇이다.



그렇게 좀 더 향기와 맛을 음미 하다가 팬티를 침대 이불아래 넣어놨다. 어제는 미처 챙겨놓고 하지 못했지만, 오늘 밤엔 팬티에 남은 향기와 맛을 함께 느끼며 좀 더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 벌써부터 보지에선 애액이 고여서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고 있다. 매일같이 그날 입은 팬티는 학교에 벗어 놓고 오기에 익숙한 노팬티 차림. 흘러내리는 애액을 저지 할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슬쩍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흥분된 보지를 꾹 눌러서 진정 시키려는 찰나 문이 열리며 세훈이가 들어왔다.

"학교 다녀왔습니다."

"어...응. 일찍왔네 "



내 목소리는 마치 가래낀것 처럼 갈라져서 나왔고, 난 흠칫 놀라서 헛기침을 두번 했다.

"엄마 왜그래요 "

"응  아냐 감기기운이 있나봐"

"곧 7월인데 무슨 감기예요  하하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요"

"그러게.. 엄마는 사람이라 그런가봐  호호호"



어색하게 웃어넘기며 당황함을 애써 감췄다.



"엄마 배고파요 빨리 밥줘요"



밥 달라고 보채는 세훈이에게 알았다고 대답하고는, 옷을 갈아입을 겨를도 없이 저녁준비를 시작했다.

세훈이 때문에 순간 놀라긴 했으나, 그렇다고 흥분이 가라앉은 상태는 아니었다. 세훈이가 씻는동안 간간히 치마속에 손을 넣어 보지를 한 번씩 눌러주기도 하고 애액을 닦아내기도 하였다. 팬티를 다시 입으면 될 요량이었지만, 노팬티의 느낌을 더 느끼고 싶어 그렇게 하진 않았다.



세훈이와 밥을 먹고 디저트를 먹으며 간단한 대화를 끝내고 시험 공부를 한다며 세훈이는 방으로 들어갔고, 나 역시 샤워를 하고 방에 들어가 노트북을 켰다. 그리고는 어제와 같이 익숙하게 채팅과 알몸 노출, 그리고 자위의 순서로 이어졌다. 어제와 다른점은 내 손엔 정액의 향기가 가득한 팬티가 들려져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제 보단 좀 더 깊은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었다. 신음소리를 억제하기 위해 베게 대신 변태마냥 팬티를 가득 입에 물고서...



그리고...



기말고사 기간이 시작되었다. 3일간은 나 역시도 정숙한 복장으로 출근 하였다. 사실 그 동안 복장도 무릎위로 조금 올라가는 정장스타일 일 뿐 딱히 정숙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기말고사 기간에는 다들 예민하고 작은 실수 하나조차 큰 꼬투리로 잡힐 수 있기에 바지 혹은 긴 치마를 입고 출근 하였다. 마침 생리 기간이 겹친 것은 행운으로 다가 왔다. 이 기간 만큼은 현수와의 어떤 커넥션도 발생하지 못했고, 나역시 학교에서의 그 어떤 흥분을 경험하지 못한 기간 이었다. 아쉽지만, 그저 일상적인 예전의 나로 며칠간 돌아 가야만 했다.



숨막히던 기말고사가 지나갔고, 날씨는 점점 더워져만 갔다.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나는 옷을 선택함에 있어 점점 얇은 옷을 입을 수 밖에 없었다. 속이 살짝 비치는 브라우스를 입을 때면, 학생들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그것은 그 나름대로의 흥분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현수와의 노출게임은 그 흥분을 극적으로 이끌어 주었다. 곧 다가오는 방학이 너무나도 아쉬우리 만치 학교에서 느끼는 흥분감은 자극적인 것이었다.





그리고 방학하기 3일전. 난 경악할 순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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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연재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주중 일일연재가 목표인데 다음주부턴 잘 될까 모르겠네요.

주말에 좀 써놓고 평일에 좀 더 써서 올리는건데... 회사에선 일하면서 집에선 와이프한테 안걸리면서 쓰기란 정말 어렵네요.



제 마음도 하루에 두편씩 올리고 싶지만 그럴 시간적 여유가 안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글을 써 보니까 내가 쓴 글에 대한 반응 하나하나에 일희일비 하게되네요.

재밌게 봐 주신다고 반응오고 응원을 받으면 좀 더 쥐어짜서 써보게되고 신통찮으면 게을러 지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제 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 글에도 읽고나서는 댓글 하나씩은 달아주는게 작품의 양과 질적 수준을

높이게 되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한테는 이정도도 과분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기분 좋으면 훌쩍와서 한편 올리고 갈수도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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